디자인에 반해서 작년 11월에 구매했고, 올해 3월에 아기 낳았으며, 4월 중순쯤 부터 집에서 사용했는데.. 처음엔 예쁘고 좋았으나 솜이 너무 빠져서 아쉬워요..아기도 네트 위에서 잘 자서 오래쓰고 싶었는데 보풀도 쉽게 올라오고, 아기가 팔이나 발을 움직일 때 마다 솜이 발가락 사이에 낄 정도로 솜이 계속 빠져서 처음에는 돌돌이로 밀고 손으로 솜 뭉치를 치워줬었는데솜뭉치가 나오는게 한두번이 아니기에 유심히 살펴보니 아주 미세한 구멍에서 솜이 자꾸 나오더라구요. 한군데만 뚫려있는게 아니고 여러군데 그래서 너무 속상합니다 ㅠㅠ 솜이 자꾸 나오니 치우기도 번거롭고 아기한테도 마냥 좋지만은 않을 것 같아서 사용을 못하고 있네요. 여러모로 아쉬운 마음입니다 ㅠㅠ